“맘속에서 우러난 존경과 극찬의 인사를…” 작성자 서울/원형연 장로 2018-03-19 조회 989
“맘속에서 우러난 존경과 극찬의 인사를…”

                                            원 형 연 장로(서울 삼양감리교회 원로)

큰 머슴 장로님! 아니 세계적인 찬양선교사님! 새봄을 맞아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모습을 제가 보기에도 이토록 놀라고 기뻐하는데

찬양을 직접 받으신 하나님께서는 더욱 더 으뜸으로 여기시며 기뻐하시겠지요.

 

조금 전 오후에 올해 첫 순회찬양으로

서대구제일교회 입당축하 찬양연주회를 마치고 집으로 오시자마자

곧장 오늘 연주회에서 기립박수까지 받으며 두 곡의 앙코르 곡을 연주했던

뜨거운 분위기를 메시지와 함께 생생한 현장사진까지 빠르게 편집하시어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띄워 보내셨습니다.

 

누구도 빼닮을 수 없는 그 식지 않는 찬양열정을 지켜보며

맘속에서 우러난 존경과 함께 아낌없는 극찬의 인사를 전하면서,

이 땅의 모든 찬양사역자들에게 귀감이 되시어 높이 존경받으리라 확신합니다.

 

실은 대구를 생각하면 1.4후퇴 시에 대구동인동에서 피난생활을 하면서

대구상업고등학교에서 피난민학생으로 역경 중에 공부한 기억이 생생하기에

이 나이되도록 늘 대구를 잊지 않고 있지요.

 

아무쪼록 새봄과 함께 건강하셔서 찬양선교의 목표를 잃지 마시고 최후의 승리자가

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존경과 감사와 극찬의 인사를!

봄비 오는 3월 셋째주일저녁 서울에서…/☞원형연 장로/989hyung@naver.com

ㆍ작성자 : amenpark 원장로님!
과찬의 격려와 성원의 메시지~
참 감사드리며
다음 달 단보에 글을 편집했습니다.
오래 전 그 옛날에 대구에서 피난생활을...
가슴아픈 과거를 안고
조경 받으시는 원로장로님으로
오늘에 이르신 원장로님께
감사와 파이팅을 외칩니다.
건강하소서!
-대구에서 큰 머슴
등록일 :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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