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마지막 연주였던 남부교회 연주는 참 은혜롭고 아름다운 찬양연주회였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연습할 보다 직접 연주할 때가 엄청 효과가 높아짐을 실감하며 더욱 열심히 찬양해야 겠다는 생각을 깊이 갖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남부교회 연주회를 위해 단원동원에 힘쓰신 단장님의 노력과 특히 특유의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진행은 모두에게 기쁨과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음을 숨길 수 없습니다, 단장님만이 가진 그 뜨거운 찬양열정과 풍부한 배려심에 존경과 박수를 보내며 부디 여름방학 동안 좀 편히 쉬시고 개학 날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상반기 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찬양친구로 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