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과 감사함으로 다음호를 기다리며... 찬양하자 할렐루야! 코로나 사태로 지금껏 개학은커녕 찬양모임이나 피서여행도 떠날 수 없으니, DEC에서 만들어 보내주신 9월호 단보를 받자마자 즉석에서 읽고 또 읽었습니다. ‘행복지수 높이는 계절’을 바라는 큰 머슴의 호소력 강한 표지 글에 공감하면서, 거듭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이 깊게 쌓여듭니다. 사실적인 현실을 거침없는 필력으로 함축하여 표출한 호소력, 시종 설득력이 풍부한 문장은 어느 일간지의 사설보다 더 강한 충격과 함께 깊은 감동을 안겨주시니, 지난 9월호에 게재된 정공일 전 전국협회장님의 극찬이 저의 생각과 이렇게 똑같을 수 있을까?고 생각했습니다. 더불어 한 달에 한번 씩 전국의 장로합창단의 작은 소식들까지 신선한 감각으로 골고루 전하시는 ‘못 말려 큰 머슴 단장 장로님’의 뜨거운 삶과 섬김의 사명이, 오래오래 변하지 않고 용광로처럼 식지 않는 열정이 계속되어지기를 성원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보내드립니다. 감동과 감사함으로 다음호를 기다리며 경주에서… -김의진 장로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