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단장님,어려운 중에도 정성다해 제작해보내주신 단보 감격하며 은혜롭게 잘 읽었어요. 이번호 박단장님의 권두언이 큰 힘과 위로가 됩니다. 부족한 저를 단보의 중요한 자리에 잘 다듬어 올려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고난이 올 때마다 인생의 마디를 생각합니다. 가늘고긴 대나무가 마디가 있어 버티는 것처럼 어려움이 닥칠 때 시련과 고통앞에서 하나님이 또 하나의 마디를 만들어 주시는구나 하고 더욱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건강 잘 지키세요. 감사합니다. ㅡ인천에서 최진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