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며 본받고 싶은 박단장님! 단보 잘 읽고 감동과 은혜받습니다.
몽골 해외 찬양 연주를 위한 울란바토로에 75명의 찬양하는 순례자들을 이끄시고 다녀오시며, 눈코뜰새 없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원고들을 작성하고 편집해 8월호 단보를 띄워 주셨기에 건강이 여의치 못하지만 눈비비며 끝까지 감동과 은혜속에 잘 읽었습니다.
갑자기 소천하신 고 전명환 장로님의 글도 올려 주시고, 위로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소 박단장님의 인간다움을 새롭게 느끼며 본받으려 합니다.
세월이 가도 주안에서 모든 것이 더 좋지시길 기도드리며,존경과 감사드립니다. -인천에서 최진성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