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박정도 장로님!
저가 12월호 단보를 받기도 전에 싱가포르 해외순방연주 다녀온 것 축하한다는 문자와 전화가 왔습니다. 존경하는 장로님의 관심과 후원이 지금까지 가슴을 울리게하니 정말 감사합니다. 싱가포르에서 받은 감동과 장로님께서 베푸신 따뜻한 배려의 후광으로 우리 합창단이 해외연주에 대한 열정을 품게 되어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12월의 달력을 보며... 아쉬움이 밀려오는 한해의 마지막임이 분명하지만 장로님께서 합창단을 사랑하는 마음들이 어쩌면 작은 단을 섬기고 있기는 하지만 저가 느끼는 마음과 같아서 공감이 가고 많은 점을 배우게 됩니다' 대구장로합창단의 창단40주년을 축하드리고 크고 작은 일들을 준비하고 이루어 나가시는 모습에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12월 8일 순천에서 뵙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여수에서 김성조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