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머슴 장로님의 열정에 고개를 숙이며... 큰 머슴 장로님의 열졍에 그져 고개를 숙입니다 전국에 있는 단들이 찬양하는 순례자의 사명을 큰 머슴장로님의 열정을 본받아 호흡이 있는 그날까지 찬양을 쉬지 않기를 기도하며 보내주신 단보 6월호(292호) '찬양하는 순례자'를 받고
즉시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특히 이번 달 단보의 머릿글
'오늘은, 내 삶의 가장 젊은날'의 내용을 감동으로 읽고나니 저절로 할렐루야~ 아멘이 솟아납니다. 가마득히 멀어져간 지난 세월 속에
창원에서 근무하고 계실 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잊혀진 '로마이 정장'에 담긴 스토리를 정감있게 표출하신 장로님의 생생한 필력에 감동되었고 젊었던 시절의 찬양열정을 회복하신 듯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계심을 본받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큰 머슴 장로님의 열정에 다시한번 고새를 숙이며 부디 건강하신 몸으로 전국단을 오래오래 이끌어가시기를 기도합니다. -경남 전단장 임명곤 장로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