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장로님~ “I am sorry!”를 읽고 드는 생각입니다. 십자가의 영광이 부활로 나타날 수 있었던 위대한 힘이 죽음이었던 것처럼 내가 죽어야 부활의 참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I am Sorry!”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나를 내려 놓음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뜻이겠지요. 교훈, 감사합니다.
저희도 해외에서 모인 130여 분 밀알들과 150여 명의 벤쿠버 자이언미션콰이어, 등 여러 합창단이 함께 카네기홀에서 찬양대축제로 지난 10/13일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향해 질주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박장로님께 감사드리며... -뉴욕에서 정순영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