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동안은 보내주신 10월호 전자 단보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다 읽는 기간이었습니다.
한줄 한획 마다 존경하는 형님의 정성과
심혼이 담겨져 있음을 느끼기에
저는 언제나 나의 정성을 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고 있습니다.
연휴 기간에도 쉬지 않으시고
11월호 단보 작성하시는 형님 장로님의
존경스러운 모습을 그려봅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여수에서 아우 김성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