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장합 아들에게, 예쁜 겨울 장미를~ ♣
아무리 장해도
제 아빠만큼이야 되겠나 싶었는데~
역시나 대장합의 자랑스런 큰 아들답게
참 착하고 장하구려.
한마디 소식도 없이 택배(宅配)로 보낸 준
'행복분자'의 맛은
차가운 동해(東海) 바람보다 더 싱그러웠고,
행복분자의 색깔은
복분자의 빨간 열매보다 더 진하게
큰 기쁨이 되어 다가 왔음에,
먼저
감사기도(感謝祈禱)를 드렸다오.
그래서
내 맘의 기쁨을 감출 수 없어
예쁜 겨울 장미를 아들에게 보낸다네.
나이 들어가는 늙은 장로의
하찮은 격려(激勵)의 말이
도움이 되었다니
도리어
식어졌던 내 맘의 의욕(意慾)이
뜨겁게 솟구치는구려.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自然)과
인간의 과학(科學)이 융합(融合)해 탄생(誕生)된
'뉴로넥스'의 '행복분자'가
우리의 이웃에게도,
아니
온 누리에 두루두루 행복(幸福)을 나눠주는
참 아름다운
생명수(生命水)가 되길 바라오.
주먹을 불끈 쥔
사진 속의 포항공대 연구실 젊은이들에게
전하고픈 한마디 말은~
모든 것이
잘 되어도 못 되어도
하나님께 늘 감사(感謝)하는
승리(勝利)의 삶이 되라고,
대장합 아들에게
하늘을 우러러 주님의 은총(恩寵)이 넘쳐나길
간절히 축복(祝福)하며...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
2월 11일 토요일 저무는 시각,
사랑하는
대장합의 아들이 보낸 행복분자와 함께
기쁨을 마시며...
♥ 늘 부족한 주님의 큰 머슴 ♥
(www.dechoir.org/amenpark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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