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아름다워라~
비록 크지 않은 작은 고을 베들레헴 같은 교회일지라도
비록 몇 아닌 숫자일지라도 이처럼 아름다울 수가...
온 교회들이
갈등과 분쟁과 대립으로 시끌시끌거리는 즈음에~
찬양을 사랑하는 여러분~
삼일성결교회 당회의 아름다운 향기에
잠깐이나마 취해 위로받으심이 어떨지...
새해 첫주일 낮 예배 때
성도들 앞에서 찬양하는 당회원 네 사람은~
왼쪽 부터→ 김현수 장로(김성묵 목사님 아들/MBC부장)
→김인수 장로(대장합 T2/계명대 교수)
→박현규 담임 목사(전 단원)
→김성묵 목사(대장합 단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