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여러교회들이 교회 안의 갈등과 대립으로
소란스러운 소식들이 전해와 맘 아팠었는데~
상동교회의 아름다운 소식을 접하니
주님의 동산 같이 향기롭게 다가옵니다.
가끔
오후예배에 참석할 때마다 체감했지만...
이웃의
몇몇 교회 중직자들이 보여주는 추한 모습이
평신도들 앞에 부끄럽고~
불신자들에게까지 낯을 들 수 없는~
정말
주님 앞에 통곡할 일들이 많은 이 때에,
초대교회의 은혜로운 분위기를 닮은
상동교회와 같이 순수함이 넘치는 아름다운 교회들이
이 땅에 많아 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내년 2007년에 있을
세 번째 상동교회 초청찬양에
큰 기대와 성원을 바라며...
상동교회~
정말 대단해요!
-대장합150/더 못 말려 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