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 TV연기자 신우회에 오셔서 설교를 해 주셨다.
기독 티브이에 "새롭게하소서" 사회자답게..
맑은 보이스 칼라에...정확한 발음이 특징인 목사님이시다.
7000명의 성도로 부흥시킨
'새안산 레포츠 교회!!!!
부흥 할 만한 이유가 있슴을 설교를 듣고 알았다.
야구에 "기습번트'와 '보내기 번트'가 있는데..
'기습번트"는 주자가 살기위해 쓰는 성공률이 낮은 수법이고...
'보내기 번트"는 이미 선두주자가 나가있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나는 철저히 죽는 70%의 성공률을 갖인
공동체가 성공하는수법이다.
11년전 40평 남짓 지하에
낡은 피아노로 사모님이 반주하며...
5주 동안 성도 한사람도 안 오고...
이대로 목회를 해야하나 갈등하던 목사님!
"주님의 성령이 함께하는 교회"
"불신자가 좋아하는교회"
슬로건을 걸고....
헬스장,수영장에 농구며 베드민트...탁구등을 할 수 있는 청장년의 공간을 마련...
청년들이 인도자를"헬스"라 쓰고 등록!!
얼마전엔 원숭이며 토끼..등 동물을원을 마련 어린이들의 놀이 공간이
어린이 전도에 한몫을 해 인도자가"원숭이"라고 썼다고한다.
심지여..스님이 스포츠를하러왔다가
"주지 목사님이 누구냐?"하여...
김 목사님은 주지 목사로서 이야기도 나눴다는 해프닝이있다.
바로 지역을 위한"보내기번트"가 교회부흥을 갖어 오게되었다.
이러기 위해선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레포츠쎈터를 운영키위해..
보일러공은 새벽4시에..
또 밤 12시까지 일하는 2교대 20명의 직원이 있기에..
이분들이 아니 교회가
바로"보내기번트"남을 위해 내가 죽는 연습을 했기에......
교회가 7000명 성도에 이른것이다.
하루평균1000명이상이 운동하는데...
교인은 20%에 불과하지만..
점점 교회안으로 발걸음을 옮길것으로 예상한다.
얼마전 1591명이 새성도 등록을 마쳐 지금 7000명의 성도에...임박했다고한다.
목사님 어머님은 30대 때 시장에서 기름 가마를 온몸에 뒤집어 쓰는 화상을 입어..
독학했던 김학중 목사님의 중 고 시절의 인내가
또 아들 둘 때문에..아니면 10번이라도 목숨을 끓고 싶었지만..참고 기도하셨던..
자식위해 "보내기 번트를 하셨던 목사님의 어머님의 기도가 있었기에..
"새 안산 레포츠 교회"는 부흥 성장했다.
믿음 선교단 20주년 기념 출연 때 만났던 김학중 목사님의 설교를
오늘 듣게 되어 감게무량이고..은혜가 넘쳤다.
-다른 홈피에서 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