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 달라진 우리교회 홈피를 자랑하며… † 작성자 큰 머슴 2009-09-26 조회 1771
† 엄청 달라진 우리교회 홈피를 자랑하며… †

† 엄청 달라진 우리교회 홈피를 자랑하며… † -초가을과 함께 네티즌의 참여가 활발해진 대구신광교회 홈페이지- 초가을 날의 풍성함 속에 한낮엔 더위를 느꼈다가도 아침저녁으론 제법 서늘한 기온 속에 결실의 가을이 점점 짙어 감을 스스로 체감합니다. 지금 온 세계 사람들이 신종플루의 공포를 걱정하면서 모두가 손 씻기를 즐기고… 온 지구 땅덩이가 신종플루 바이러스 확산 탓에 여럿이 모이기나 만나기를 싫어하지만… 지난 8월엔 러시아-북유럽을 다녀왔고, 이번 주간에는, 매우 짧은 여정이었지만 찬양하는 동지들을 격려하러 전국을 다니면서 그들과 만나서 악수하고 모여서는 즐겁게 노랠 불렀지요. 그런데 만나는 노래친구들 마다 우리 대구신광교회 대하여 큰 칭찬과 격려를 하고 있기에, 나이 들어 매우 어둔한 사람이지만 교회창립 때부터 지금까지 58년 동안 묵묵히 몸 된 신광교회에서 보낸 늘 부족한 사람으로서 참 기쁘기만 하데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계심이겠지만… 갖가지 구체적인 칭찬들은 요즘 우리가 늘 가까이에서 겪으면서 지켜보고 있는 실상들이라 밝히지 않아도 잘 아실 테지요? 그런데 멀리 있어도 바로 눈앞에 펼쳐지는 인터넷 홈페이지가 많은 네티즌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마치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은 듯 왕성하고 활발해졌다는 칭찬과 격려를 받았음에 하늘 우러러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드디어 날마다 담임 목사님의 메시지가 띄워지고 부목사님들의 간결한 소감에다 시무 장로를 비롯한 젊은 성도들의 댓글이 감동의 고백으로 승화되어 꼬리 글로 이어지고... 어느 누구의 시킴이나 독려가 없어도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의 섭리마냥 가을 길섶에 무성하게 핀 코스모스처럼 스스로 활짝 피어나고 있음은, 성도들의 마음 문이 활짝 열린 것을 증명하게 되었음을 기뻐하며, 아울러 이 기쁨을 이웃들에게 자랑하게 되었음을 두루 감사드립니다. 가상공간에서 펼쳐지는 인터넷 홈페이지는, 현대인들의 필수적인 정보유통시스템으로 가공할 만한 호소력과 전파력을 겸비하고 있으면서 실시간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교환하고 있기에, 전 세계의 사이버 네티즌들의 시선과 마음을 한 곳으로 묶는 글로벌 선교 미디어 시스템 중에 으뜸임이 확실합니다. 모처럼 활발한 참여 속에 엄청 달라진 우리 대구신광교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진리의 메시지를 되새김하는 공간으로, 감사와 찬송이 감동 깊게 넘치는 성도들의 믿음과 친교의 광장으로, 다시 부흥되고 커져가려는 몸 된 대구신광교회가 보다 내실 있게 튼튼해지는데 있어 기틀로 삼는 사이버 시스템이 되어 지길 기대하면서...
다만 지난 몇 해 동안 우리교회 홈피를 가까이하면서도 요즘처럼 활성화 시키지 못했던 점에 대해 부끄럽도록 죄송한 맘을 가지고 있었음을 스스로 시인하며, 이후로 네티즌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성원과 격려 속에 부족한 사람이 못다 한 열정과 참여를 대구신광교회 홈페이지에 쏟아지기를 기대합니다. 대구신광교회는, 신천의 맑은 물이 흘러내리는 기대만큼 늘 은혜 넘치는 메시지가 흘러내릴 것이고 병풍처럼 둘러 쌓인 고층아파트 숲에서 새 빛과 같은 봉사와 선교의 텃밭을 일구어가며 감사와 영광의 찬양이 메아리쳐 나갈 것이며 특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교회로 재도약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성도들이 감동받는 믿음의 재단이 될 것으로 확신해봅니다. 이제 유유히 흐르는 신천 변에 우뚝 솟은 대구신광교회의 활성화된 홈페이지와 함께 교회창립 60년을 바라보는 몸 된 교회가 사랑과 선교의 새 역사를 개척할 찬란한 비전을 가슴에 안고 대구도성(都城)은 물론, 이 나라 전체와 온 누리를 환하게 밝힐 새 빛(新光)의 공동체로 거듭 비춰 나기를 드맑은 가을하늘 우러러 기원합니다. 더욱 더 신광교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맘으로 부족한 것을 사랑으로 넘치게 채워주시고 오랜 날 동안 쉼 없는 기도와 헌신하듯 협력하고 성원해주신 교우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사이버공간을 통해 네티즌들의 참여가 활발해짐을 칭찬하고 격려해주신 전국의 찬양하는 순례자 동지들께도 감사드리며 이 같은 고백의 글을 쓰게 됨도 주님께서 머슴의 어깨에 지어주신 값진 멍에로 알고 은혜 가운데 좋은 결실을 맺게 하셨음에 감격한 맘으로 큰 소리로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대구신광교회 홈페이지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몸 된 대구신광교회와 뭇 교우 여러분을 참 사랑합니다." 엄청 달라진 대구신광교회 홈피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찬양동지들을 만난 후 참 감사한 마음으로… 코스모스 활짝 핀 초가을 녘 9월 넷째 주말오후에, - 늘 노래하는 큰 머슴 / 박정도 장로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자는 여호와시라.(잠 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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