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으로 돌아가자 " 작성자 손영보/한장성 2009-10-10 조회 1696

하나님을 기쁘시게

가정을 행복하게

교회는 건강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인격은 향기롭게

 

이는 요즘 크게 부흥하고 있는 어느교회의 금년도 표어이다.

제가 만나본 어느교회의 표어보다

아름답고 실존적이며

오늘 우리에게 너무 필요한 본질에 관한 것들이다.

 

교회가 기적의 현장이 되고

믿음의 작은 추억들을 많이 간직할때

교회는 늘 마음의 고향이 되고

엄마의 그리운 품처럼 느끼게 된다.

 

또 교인들은 항상 진리 말씀안에서 변화되고

기도의 제목들이 분명할때 행복하고 건강해진다.

 

우리는 이 시대를 핸리나우엔의 저서 " 긍휼 " 에서 처럼

무관심과 염려의 시대라고 한다.

 

평범하고 보통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살아가기가

너무 힘들고 어려운 시대라는 이야기다.

 

주변에는 이기적 생각과 자기주장들만이 난무하고

더불어 행복하게 협력하며 살아야하는 곳에도

" 너나 잘하세요 " 라는 퉁명스런 목소리들이고

냉소적 웃음들이다.

 

헬렌켈러와 그의 스승 설리번의 사랑의 관계가 너무 그립다.

 

사랑은 항상 냉냉한 마음들을 녹여주고

감동과 감격을 연출해 준 고리가 된다.

 

우리사회는 어느새 경제원칙이나 효율성이 강조되는 사회가 되었고

점차 따끗한 마음과 사랑들이 식어가고 있고

또 잃어가고 있다.

 

성경은 99마리 양보다 잃은 한마리양에게 더 큰 관심을 주고 있다.

 

이것이 기독교적 사고이고 믿음의 자세이다.

 

경제지수가 강조되고 효율성으로 설명되는 세상의 이치로는

해석 될 수 없는 말씀이 곧 성경의 가르침이다.

 

그래서 우리는 " 성경으로 돌아가자 " 라고 외치고 있고

그 말씀들을 기억하면서 주님의 뜻을 찾아 살아간다.

 

오늘 우리에게는 주 안에서 사명감과 소명된 마음들이 긴요하다.

 

또 주 앞에서 나는 어린아이와 같다는 고백이 필요하며

말씀앞에 절대적 순종이 있어야 한다.

 

자기 약점을 자랑하고 오히려 그것들을 기도의 제목으로 삼는

믿음의 그릇을 준비할때

우리주님은 문제를 바꿔주시는 항체를 만들어 주시고

변화되는 축복에 이르게 하신다.

 

우리 주님은 항상 뜨거운 마음으로 약한자들의 편이 되었고

그들을 사랑 하셨다.

 

오늘 우리가 회복해야할 모습이고

세상이 기대하는 것이다.

 

주여 !

이시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새로운 분별력과 평강을 주옵소서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김정명 목사 60세에 조기 은퇴 (0) 순례자 2009-10-02 1941
2  † 엄청 달라진 우리교회 홈피를 자랑하며… † (0) 큰 머슴 2009-09-26 1763
3   ♠ 가을맞은 신암 언덕 대구영안교회 연주를 마치고...♠ (0) 순례자 2009-09-13 1666
4  여기, 의미 있는 사진 한 장을 소개합니다. (0) 박상철/Br 2009-09-03 1645
5  ♡ 특별새벽기도주간 마지막 날에 드리는 기도 ♡ (1) 큰 머슴 2009-08-22 1951
6  ♣ 상반기 마지막 순회연주를 위해 문화교회를 다녀와서… (0) 순례자 2009-07-12 2465
7  ♧ 육군50보병사단 강철교회에서의 찬양잔치 ♧ (0) amenpark 2009-06-14 1849
8  ♣ 아름다운 전원속의 예원교회를 다녀와서… ♣ (0) amenpark 2009-05-17 1695
9  ♥ 순복음 대구교회 여러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1) 순례자 2009-05-09 1794
10  † 우리교회의 새로운 담임목사님은… † (0) amenpark 2009-05-03 2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