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경하는 박정도 단장님!
주신 글 읽고 또 읽고,
주님의 참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문득, 성 프란시스의 기도문이 생각났습니다.
"주여, 나로 하여금 당신의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믿음이 있는 곳에 사랑을 심게 하시고,
마음을 상하게 하는 곳에 용서를,
의심이 있는 곳에 믿음을,
실망하는 곳에 희망을 심게 하소서.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을 부르게 하시고,
슬픔 대신에 기쁨을 키우게 하소서!
나로 하여금 위로받기 보다 위로하는 자가 되게 하며,
이해 받기보다 이해하는 자가 되게 하고
사랑 받는 자보다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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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박 단장님!
대망의 2005년에도
"일어나 빛을 발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은총이
장로님과 권사님 내외분과 온 가정에,
그리고 섬기시는 교회 위에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5. 1. 18 0시 이홍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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