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사랑의 향기가 진동합니다. 작성자 코랄 카리스 2005-05-22 조회 2534
우리가 매일 받는 사랑은 하나님께서 이유없이 베푸시는 감사의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사랑을 전하기에 늘 최선을 다 해야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알고도 행치 못하는데 있습니다. 정말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저는 이번 소식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사랑의 참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수년 전 제가 출석하던 교회 권사님의 따님이 백혈병(?)으로 몸져 누웠을 때의 일이 생각납니다. 제가 갖고 있던 헌혈증서 7~8매를 전해드린 생각이... 결국 그 분은 하나님이 불러 가셨지만... 우리 하나님은 권목사님과 정집사님을 속히 일으켜 세우실것을 믿습니다. 왜요? 이번 일이 하나님의 영광을 만방에 드러내는 놀라운 메세지가 되어 온 땅에 울려 퍼지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향기가 진동합니다. 할렐루야~~~~~~!! -장로찬양단 코랄 카리스 홈피지기-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이식한 간(肝)이 자라나고 있답니다! (0) amenppark 2005-05-19 2698
2  눈물로 받은 헌혈증서 (0) amenpark 2005-05-19 2619
3  권목사님 댁에 심방을 나서며~ (0) amenpark 2005-05-18 2521
4  신바람은 좋은 것이다! (0) amenpark 2005-05-15 2705
5  이제는 우리가 나설 때입니다! (0) amenpark 2005-05-12 2549
6      [답변] 헌혈증서가 없어도... (0) 올챙이 집사 2005-05-13 2638
7  어제보다 더 부끄러웠던 하루! (0) amenpark 2005-05-09 2758
8      [답변] 어제보다 더 부끄러웠던 하루! (0) 강의근(서울) 2005-05-09 2733
9      [답변] 어제보다 더 부끄러웠던 하루! (0) 이병렬 2005-05-10 2682
10      [답변] "그런 목회자를 모시고 싶습니다!" (0) 장상석 2005-05-10 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