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교회 담임 최영태 목사님은 서울 명성교회 출신입니다.
김삼환 당회장목사님(명성교회에서는 그렇게 호칭)이 담임목사님으로 시무하시는 명성교회에서 부교역자로 7년간 시무하시며 목회를 배웠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명성교회를 목사님의 친정교회라고 부릅니다.
해마다 겨울방학 기간이 되면 청소년들을 데리고 서울로 비젼트립을 갑니다. 명성교회에서 잠자리와 식사가 해결되기 때문에 별 걱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명성교회의 유명한 새벽기도에 참석하여 새벽기도를 배웁니다. 어떤날은 모두 남자들만 참석하는 새벽기도 시간도 있었습니다. 남자들이 온 성전을 꽉 메우고 새벽기도를 마치면 교회에서 아침식사를 먹고 곧바로 출근을 합니다.
아무튼 명성교회를 비젼트립의 본부로 하여 온누리교회 집회도 참석하고 사랑의 교회도 가 보고 서울대,연고대,숙대,육사, 장로신학대학 등을 방문하여 기독교 동아리 선배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 등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 줍니다.
이번에 캄보디아 에서도 프놈펜에 명성선교센타가 있어서 그곳에서 신세를 졌습니다. 물론 그곳에서 의료봉사, 이미용 봉사활동도 했습니다.
마침 그 날 김삼환 목사님께서 프놈펜을 방문하셧습니다. 캄보디아에 연세대학교와 같은 학교를 세우기 위하여 였습니다. 프놈펜공항에는 캄보디아 최고위층이 영접을 나왔습니다.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충성교회 팀을 보시고 매우 칭찬을 해 주시고 맛있는 저녁식사도 대접해 주셨습니다.
우리 담임목사님을 보시고 나의 오른팔과 같은 분이라고 칭찬을 하시니 평소에 담임목사님을 존경하고 잇었는데 더욱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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