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날의 끝자락에
멀리 단양까지 다녀 온
영 베이스의 1박 2일짜리 수련회...
볼수록 향기로운 모습이라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비록
다른 스케줄과 자격 탓에 동행하진 못했어도
화기애애한 모습들이 마치 한여름 날,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한 정원 같이 느껴집니다.
모든 파트의 멤버들도 저같았으면 좋으련만...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영 베이스의 향기가
끊임없이 풍겨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8월 23일(수) 개학날 깊어가는 자정무렵에,
- 영 베이스 향기에 취한 더 못 말려 단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