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도 정기총회를 앞두고
미리 2006년도 회계감사가 열린
1월 2일(화) 한낮 앞산에 있는 어느 조용한 자리...
남미연주 출국 전에 총회준비를 마무리 하자는 의견에 따라,
단장님과 두 분의 감사(박광열, 김태열)장로님, 그리고
회계 강동진 장로님과 총무인 저, 이렇게 다섯 사람이 모였죠!
"지난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106.3%의 훌륭한 업적을 남겼으니 박수를 치고 싶네요~"
감사를 마친 두 장로님의 칭찬이 이어졌습죠.
겨울방학동안 지독한 몸살감기에 시달리면서도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달려온 단장님,
오늘 낮엔 말끔히 정상 컨디션을 회복해,
카메라 렌즈를 보시더니 감격스런 승리의 포즈를...
더 못 말려 말띠 단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힘센 큰 손과
열정을 존경합니다!
파이팅!
-지극히 못난 총무 아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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