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의 봄날은 상쾌했다.
3월24일 저녁
대구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한곡성가협회 주최로
개최된 "사랑의 음악회"는
마치 우리 대장합의 주님을 향한
외침이였다
출연진의 대미를 장식하는
160명의 연주단은
"주님명령 따라서"등 3곡의
성가곡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참석한 관객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였다.
특히 지금까지 악보를 지참하던 연주를 벗어나
무 악보로 산뜻하게 오름은 우리들에게는
앞으로의 모든 연주의 무 악보를 가능케 할 뿐 아니라
관객들에게도 모습을 일신시킨 계기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스테이지는
우리단의 지휘자인 장희치 장로님이 곡을 붙인
"사도신경"을 출연진이 연합하여 열창을 하므로
참삭자들에게는 은혜요
하나님께 크신 영광을 올렸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
- 청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