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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3610  "시집 온 며느리" (0) 정은진/T2 2011-02-17 5732
3609  늙은 수탁과 젊은 수탁 이야기 (0) 큰 머슴 2011-02-16 5789
3608  어느 목사님의 수요기도회 인도 중에... (0) 노래친구 2011-02-16 5714
3607  좋은소식, 나쁜소식, 환장할소식... (0) 젊은 일꾼 2011-02-16 5539
3606   솔깃한 말들... (0) 청지기 2011-02-15 5672
3605  여자목욕탕의 똥침 사건 (0) 서기 2011-02-15 5814
3604   딴 넘의 자식 (0) 노래친구 2011-02-14 5834
3603  짜집기 유머~ (0) 순례자 2011-02-13 5585
3602  지구본은 왜 삐뚤어졌나? (0) 총무 2011-02-12 5699
3601  "아줌마 그거 창문 닫고 불어야 돼요!!~~~" (0) 큰 머슴 2011-02-11 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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