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된 밥에... 작성자 amenpark 2007-02-12 조회 8530


  
고양이에게 쫒겨 한참 도망가던 쥐가

막다른 골목에 이르자 

연탄재 위에 몸을던저 뒹굴고 있었다.



고양이 : 임마~ 더 이상 도망갈 곳도 없는데 무슨 짓이니?

쥐     : 다된 밥에 재 뿌리는거다, 왜?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우리나라 14대 거짓말 (0) 이용희 2007-02-12 8819
2  조류독감 오기 전에 달걀쌓기나... (0) 정은진/T2 2007-02-11 8870
3  어느 남자 화장실에서 ㅎㅎㅎ... (0) amnepark 2007-02-10 8628
4  국민체조 시작~ (0) 청지기 2007-02-09 8765
5  아사~ 신나게 놀아 봐! (0) 총무 이상근 2007-02-09 8973
6  선녀와 산 신령 (0) 순례자 2007-02-08 9114
7  하나님께서 너 왔다 갔단 말 없었어! (0) 이용희 2007-02-07 8789
8  자유자재로 접히는 의자 (0) amenpark 2007-02-06 8732
9  자식 새끼는? 이 정도는 되야지... (0) 정은진/T2 2007-02-06 8616
10  아담과 하와의 원초적 본능 (0) 순례자 2007-02-05 8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