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3인조 그룹 쁘라빠간다(PROPAGANDA)의 수뻬르젯뜨까
'Пропаганда(쁘라빠간다)'라는 러시아 여성트리오의 노래
'Supre Detka(수뻬르젯트까)'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로운 엽기송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월경부터 인터넷에 퍼지기 시작한 이 노래는 전형적인 유로비트(Euro Beat) 풍의 노래.
이미 오래전에 국내 모 의류업체 광고에 등장했던
달러 멘디의 '투낙 투낙 툰(일명 뚫훍송)'이나
남성트리오 오존(O-Zone)의 'Dragostea Din Tei(일명 마에야히)'를 능가하는
중독성과 엽기성을 지니고 있다는 게 네티즌들의 평가.
■ 제목 : 수뻬르젯뜨까(Super Dетка) клип
■ 출연 : 'Пропаганда / Propaganda' (쁘라빠간다 : 선전,홍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