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평가자 작성자 이용희 2005-04-22 조회 9700
비아그라 영업담당은 여자였다. 한 거래처 남자가 빈정대는 듯이 말했다. “안달린 사람이 뭘 알겠습니까?” 그 여자가 불쌍하다는 표정으로 빤히 쳐다보며 즉시 대꾸했다. “진짜 소비자가 대체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ㅎㅎㅎ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루불 박물관 (0) 이용희 2005-04-22 9672
2  일본인 구하기 (0) 이용희 2005-04-22 9586
3  "웃음치료를 아시나요?" (0) amenpark 2005-04-22 9605
4      [답변] "맞습니다, 맞고요 !" (0) 청지기 2005-04-22 9593
5  고기먹을때마다 따라오는 개는? (0) 청지기 2005-04-20 9592
6  사이 좋은 부부 (0) 청지기 2005-04-19 9519
7  잡히기만 해봐라 !! (0) 청지기 2005-04-18 9677
8      [답변] 잡히기만 해봐라 !! (0) 이상근 2005-04-19 9528
9  김정일이 남한에 못오는 이유 (0) 청지기 2005-04-18 9610
10  ▷▶ 휴! 맞아 죽을 뻔 했네... ◀◁ (0) 청지기 2005-04-17 9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