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얘기... 작성자 노래 나그네 2009-09-08 조회 7006

 

웃기는 얘기... 

 

아들은 벌써 며칠째 아빠를 조르고 있다.

 

아들: 아빠~~~ 서커스 보고 싶어요. 서커스 보러 가요~~~!"

아빠: 안 돼!

아들: 그러지 말고 가요. 정말 보고싶어요~~~!.

아빠: 어허! 안된다니까!

아들: 아빠, 예쁜 누나가 벌거벗고 호랑이를 탄대요.

아빠: 뭐? 그럼 가자. 사실 호랑이 본 지가 너무 오래 됐어.

*^.~


 

차비...

 

 

한 남자가 시내에 나갔다가 그만 차비를 잃어버렸다.
용기를 내서 지나가던 예쁜 여자에게 말을 걸었다.

남자:저어…, 저…, 저기, 저….
여자:왜 그러세요?
남자:저…, 차비 좀 빌려주세요.
여자:(의외로 상냥하게)시간 있으세요?
남자:(너무 좋아서)네~ 있어요. 시간 아주 많은데….
여자:그래요…,
.
.
.
.

.
.
그럼 걸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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