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짱이 모처럼 쉬는 날
웃음치료하는 동료 여러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등산을 갔다가숲속에서 길을 잃고 혼자 헤매이다 배고픔과 피로에 지쳐 쓰러졌다.그때 갑자기 주위가 어두워지더니,폭풍우가 몰아치기 시작했다.갑자기 머리 바로 위에서 번개가 번쩍 번쩍 내리치자 ,쓰러져 있던 웃음짱이 벌떡 일어나
옷매무새를 고치며 하는 말~******"어머~, 누구야? 지금 날 사진 찍은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