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피카소 작성자 김정만 2010-11-21 조회 5751

미술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는 그림을 그리기가 너무 싫어 했습니다.

선생님이 들어 오셔서 혹시 내옆에서서 계실까하고 조마조마 했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그선생님이 결국은 내 옆자리로 천천히 오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교실 멀리있던 선생님이 결국은 내 옆자리로 천천히 걸어 오고 계셨서

 나의 그림을 보고 계셨습니다. 나는 눈앞이 안 보여  캄캄했습니다.

 도저히 어떻게 그림을 그릴수가 없었습니다.

 

 그 선생님께서는 다정하게 저를 보면서 내 흰 종이를 보시더니 하얀눈이

 많이 내렸군요. 하시면서 천천히 지나 가시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정말 그선생님의 말씀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부끄러웠고,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나는 그선생님께 말없이 고마웠고 , 미술시간만 되면

열심히 했습니다. 그결과 유명한 피카소 그림이 탄생한것 같습니다.

ㆍ작성자 : 김정만 혹시 큰머슴이 박정도 장로님이 아니신지요? 고맙다는 말씀 올림니다. 제가 한국에 금년 4월달에 가서 5월 12일경에 다시
미국으로 왔습니다. 저의 할일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마 내일은 저녁 7시에 LA영락교회로 처음으로 장로 성가단으로
갈 예정입니다. 남가주 장로 성가단이고 작년에 듣기로는 140여명이 모여서 남가주 장로 성가단을 운영한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좋은 소식있으면 곧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김정만 장로 올림
등록일 : 2010-11-22
ㆍ작성자 : 큰 머슴 김장로님~
환영합니다.
멀리 계시지만
인터넷을 통해 이웃처럼 가까이 계심을
확인할 수 있는 큰 기쁨입니다.
대장합의 홈피가
전 세계 네티즌들의 사랑방이 되길 기대하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월요일 아침에~/큰 머슴-
등록일 : 2010-11-22
ㆍ작성자 : 김정만 몇해에 걸쳐 전국 장로 성가 발표회를 몇번 참석하고 저의 순천에 박정도 장로님께서 몇번 내려 오셨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대한 민국이 그리울 뿐입니다. 이곳 캘리포니아는 땅이 너무 넓어 한국사람들이 많이 산다고 하지만
한인 교회마다 인원수가 적어 외로울 뿐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어디사나 마찬 가지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아무튼 대구 장로 성가대에 들어와 회원으로 받아 주신대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등록일 : 2010-11-21
ㆍ작성자 : 김정만 저는 순천장로 성가대 단원이었습니다. 2008년 8월에 미국 LA에가서 순천장로 성가단과 귀 대구 장로 성가단홈피에 들어와 귀하의 장로 성가대가 상당히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다음 월요일부터는 이곳 남가주 장로 성가단에 들어 갈려고 기도중입니다. 멀리 미국에서 순천장로성가대와 귀하의 대구 장로성가대를 지켜 보고 있다는 것도 아셨으면 합니다. 김정만 장로 올림
하고 있습니다.
등록일 : 20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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