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죽자 살자 공부하여
공무원시험에 합격하여
첫 출근을 민원실에 했다.
마침 점심시간 이라서 교대로 식사하러 가는바람에
혼자 민원실에 남아있는데 ..
아주머니 한 분이 들어오셨다.
"어서 오세요 뭘 도와 드릴까요?"친절히 인사 했다
"사망신고 하러 왔는데요?"
처음 민원인을 대하는 관계로 자신도 몰래
"본인입니까"하고 묻자-
아주머니는 당황하며
"본인이 와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