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 때 읽는 조금 야한 유머 세 꼭지~ 작성자 노래친구 2012-07-25 조회 5076

 

*♡*쪼끔만 기다려 봐 다 똑 같아~*♡*

배운 년이나 못 배운 년이나……………40살만 돼봐
이뿐 년이나 안 이뿐 년이나……………50살만 돼봐
자식 잘 둔 년이나 못 둔 년이나……… 60살만 돼봐
서방 있는 년이나 없는 년이나…………70살만 돼봐
돈 있는 년이나 돈 없는 년이나…………80살만 돼봐
산에 누운 년이나 집에 누운 년이나……90살만 돼봐

 

                     

 

*♡*쪼금만 있어봐 봐 다 똑 같다니까~*♡*

60쯤 되면 배운 놈이나 못 배운 놈이나 똑 같고

70쯤 되면 마누라 있는 놈이나 없는 놈이나 똑 같고
80쯤 되면 돈 많은 놈이나 없는 놈이나 똑 같고
90쯤 되면 죽은 놈이나 살아있는 놈이나 똑 같고
100살이면 살아있는 것보다 죽는 게 낫다더라.
                  

 

** 저승사자가 부르면~

回甲 (61) 지금 안계신다고 여쭈어라.
古稀 (70) 아직 이르다고 여쭈어라.
喜壽 (77) 지금부터 老樂을 즐긴다고 여쭈어라.
傘壽 (80) 아직 쓸모가 있다고 여쭈어라.
米壽 (88) 쌀밥을 더 먹고 가겠다고 여쭈어라.
卒壽 (90) 서둘지 않아도 된다고 여쭈어라.
白壽 (99) 때를 보아 스스로 가겠다고 여쭈어라.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남편은 사오정 (0) 청지기 2012-07-25 5098
2  ♣ 서울 신랑과 전라도 신부 ♣ (0) 노래 나그네 2012-07-22 5154
3  중국의 더티한 현상들... (0) 김의진/경주 2012-07-22 5344
4  정말 잘하네요~ (0) 순례자 2012-07-20 5154
5  진짜 애처가 (0) 서기 2012-07-20 5134
6  남자가 반하는 여자순위 (0) 청지기 2012-07-18 5020
7  장맛철에 읽는 유머~ ㅎㅎㅎ... (0) 노래친구 2012-07-16 5134
8   웃으면 젊어저요! (0) 청지기 2012-07-16 5086
9  참새 이야기 (0) 총무 2012-07-16 5052
10  시편23편 사투리 버전 (0) 순례자 2012-07-10 5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