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알아봐서~ 작성자 서기 2014-06-18 조회 3547

못 알아봐서~

 

열심으로  신앙생횔하던 중년 여 신도가

심장마비에 걸렸다.

수술대 위에서 그녀는 거의 죽음을 경험했다.
 
하나님을 만난 그녀가 물었다.
”제가 죽을 때가 됐나요?”
하나님께서 대답했다.
"아니, 아직 40년은 더 남았지"
그녀는 회복한 뒤 병원에 남아
성형수술과 지방흡입술 복부지방제거수술까지 몽땅 받았다.
아직 살아 갈 날이 많이 남았다면

앞으로 남은 인생을 최대한 활용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마지막 수술까지 마치고 퇴원하던 길에

그녀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어 죽고 말았다.


하나님 앞에서 그녀가 따져 물었다.

"제게 아직 40년이나 남았다고 하셨잖아요?
왜 저를 차가 오는데 빼내 주지 않으셨죠?”

하나님이 대답하셨다.
.
.
.
.
.
.
.
.

"내거 너를 못 알아 봤노라!"
 
성형은 지랄한다고 해가지고...???

Shanghai Twist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니나내나~ 1 (남편버젼)♣ (0) 청지기 2014-06-18 3609
2  나이 들어 가면서... (0) 순례자 2014-06-14 3611
3  으하하~ 세계 최고의 소매치기...  (0) 큰 머슴 2014-06-11 3948
4  진짜 웃기는 동영상~ (0) amenpark 2014-06-09 3596
5  웃기는 사진들... ㅋㅋㅋ... (0) 총무 2014-06-08 4209
6  머리가 둘인 어느 여성 이야기~ (0) 청지기 2014-06-01 3557
7  건전 유머 몇 꼭지~ (0) 청지기 2014-05-31 3587
8  짜증나는 초여름 더위를 씻을~ 멋진 묘기들의 순간 총집합! (0) 석진환 2014-05-31 3696
9  웃기는 몰카/어느 나체 해수욕장에서~ (1) 순례자 2014-05-22 6425
10  일본 젊은 주부의 연체시범  (0) 총무 2014-05-19 3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