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개를 켜고 한번 웃죠. 작성자 정영식 2018-02-04 조회 1491

기지개를 켜고 한번 웃죠.

 ♡ 신부와 핸드폰 ♡
신부님께서는 미사 때마다 핸드폰 소리 때문에 항상 주의를 주셨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강론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삐리리~~~" 하고  핸드폰 소리가 울려 퍼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울리는데도
아무도 받지 않았지요.(콜)

신자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신부님도 열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핸드폰은
바로 신부님 주머니 속에서 울리고 있다는 걸 뒤늦게 깨달으신 것입니다.

신부님의 그 다음 멘트에 (크크...)
신자들은 모두가 뒤집어졌습니다.

핸드폰 폴더를 열고 신부님 왈,
"아~~  하나님이세요?
제가 지금 미사 중이거든요 .  
미사 끝나자 마자 바로 전화 드리겠습니다."  

♡ 하나님께 여쭙다 ♡
한 남자가 하나님에게 물었다.
"처녀들은 귀엽고 매력적인데,
왜 마누라들은 늘 악마같이 화만 내고, 잔소리가 그리도 많나요?"

하나님이 하시는 말...
"처녀들은 내가 만들었지만,
마누라는 니가 만들었잖아..!!" 

 ♡ 맹한 남편 맹한 아내  ♡
아담은 하와를 만들어 준
하나님께 감사하며 물었다.

“하나님, 가만히 보면 아내가 좀 맹한 데가 있어요. 그건 왜죠?”

“그래야 아내가 맹한 너를 사랑할 거 아니냐?”

노인에도 등급이 있다고 합니다. 기왕이면 좋은 등급으로 살아갑시다.
날씨가 추우니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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