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보청기
노인 두분이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중 한 노인이 먼저 입을 열었다.
"이봐 나 보청기 새로 샀어,
엄청 비싼거야"
다른 한분의 노인이 부러워 하며 물었다.
"그래 얼만데?"
노인은 손목시계를 보더니 대답했다.
"1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