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 대 사주세요!
신학 다니는 아들이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하고 목사인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 아버지, 이제 저에게 차 한 대 사주시지요."
" 그래, 네가 3가지만 잘 해내면 내 차를 주마. 첫째, 성경공부를 더 열심히 할것. 둘째, 학교 성적을 더 올릴것. 셋째, 그 장발 머리를 자를것이다."
몇달 지난 후 아버지의 말을 지키려 노력한 아들이 다시 아버지께 말했습니다.
" 아버지, 이제 차를 제게 주시지요." " 아직 안돼, 너는 두가지는 잘 지켰다. 성경공부 열심히 했고, 학교 성적 올랐고, 그러나 머리를 아직도 안 잘랐잖아~" " 아버지 제가 생각을 해 봤는데요. 머리는 이렇게 긴게 좋은거더라구요. 보세요. 예수님도 긴 머리였지요. 삼손도 머리가 길었다 자르고 바보가 됐지요. 베드로도 길었지요. 위대한 분들이 모두 다 장발이더라구요."
그러자 아버지 목사님이 말 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그래, 그래서... 그분들은 모두 걸어 다니셨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