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권사님 이야기... 어느 교회 권사님이 남편 장로님이 쓰라고 준 100 만원권 수표 한장을 현금으로 바꾸려고 은행으로 찿아갔다.
권사 : 수표를 소액권으로 바꾸러 왔는데요~~
은행원 : 얼마짜리로 바꿔드릴까요?~~ 권사 : 만원권으로 전부 바꿔 주세요.... 은행원 : 그러시면 뒷면에 이서를 해 주세요. 권사 : 무슨 이서를~~~??
은행원 : 소액으로 교환을 하시려면 이서를 해야 누구 것인지 알수있으니까요~~
권사 : 이거 제 남편 장로님이 준거에요.~~ 은행원 : 그러니까 이 수표를 누가 사용했는지 남편 장로님이 아셔야 하지 않겠어요??..
잠시후 권사가 곰곰히 생각하다가 수표 뒷면에 이서를 하기 시작했다.
이서를 다 끝낸 주부가 은행원에게 수표를 내밀고...
은행원이 수표 뒷면의 이서를 확인하는 순간 은행원이 뒤로 자빠졌다.
수표 뒷면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여보 !! 저에요 ... 돈찾아가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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