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권사님 이야기 작성자 amenpark 2021-01-28 조회 943

웃기는 권사님 이야기...

 

어느 교회 권사님이 남편 장로님이 쓰라고 준 100 만원권 수표 한장을

현금으로 바꾸려고 은행으로 찿아갔다.

권사 : 수표를 소액권으로 바꾸러 왔는데요~~

은행원 : 얼마짜리로 바꿔드릴까요?~~
권사 : 만원권으로 전부 바꿔 주세요....
은행원 : 그러시면 뒷면에 이서를 해 주세요.
권사 : 무슨 이서를~~~??

은행원 : 소액으로 교환을 하시려면 이서를 해야 누구 것인지 알수있으니까요~~

권사 : 이거 제 남편 장로님이 준거에요.~~
은행원 : 그러니까 이 수표를 누가 사용했는지

남편 장로님이 아셔야 하지 않겠어요??..

잠시후
권사가 곰곰히 생각하다가 수표 뒷면에 이서를 하기 시작했다.

이서를 다 끝낸 주부가 은행원에게 수표를 내밀고...

은행원이 수표 뒷면의 이서를 확인하는 순간 은행원이 뒤로 자빠졌다.

수표 뒷면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여보 !! 저에요 ... 돈찾아가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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