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든 권사의 기도' 어느 날 나이 든 권사가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110세까지 살게해 주세요. 하나님은 그 권사의 기도를 들어 주어서 110세까지 약속을 받아서 너무나 그 권사는 너무 즐거워 했다. 그런데 퇴임 후 나이 80세에 잠을 자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그 권사는 천국에 가서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왜 제가 일찍 죽었나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라고 말씀을 하셨을까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권사님께서 보톡스를 너무 많이 맞아서 얼굴을 못 알아 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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