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든 권사의 기도' 작성자 순레자 2022-01-24 조회 766

'나이 든 권사의 기도'

 

어느 날  나이 든 권사가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110세까지 살게해 주세요.

하나님은 그 권사의 기도를 들어 주어서

110세까지 약속을 받아서

너무나 그 권사는 너무 즐거워 했다.

그런데

퇴임 후 나이 80세에 잠을 자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그 권사는 천국에 가서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왜 제가 일찍 죽었나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라고 말씀을 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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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님께서 보톡스를 너무 많이 맞아서

얼굴을 못 알아 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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