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정 유머 세가지~
1.엄마의 체면 *한겨울, 엄마와 딸이 길을 가다가 엄마가 빙판길에 넘어져 엉덩방아를 찧었다. "엄마, 괜찮아요? 안 아파요?" 그러자 엄마의 한마디. "야, 이년아~ 지금 아픈 게 문제냐? 쪽 팔려 죽겠는데!"

☞ 체면 때문에 더 아프고 위신 때문에 더 창피한 것이 사람이다. 조금 내려놓고 살면, 삶이 가볍고 즐거워지는데… 2.행복한 사람
*남자 두 명이 논쟁을 벌이고 있었다. "꽃을 선물하면 주는 사람이 행복할까? 받는 사람이 행복할까?" 하지만 서로 자신의 생각만 주장하다 보니
결론이 나지 않아서, 결국 꽃집 주인에게 물어보기로 했다. 그러자 꽃집주인이 웃으면서 대답했다. "하하하, 꽃을 판 사람이 제일 행복합니다."
 ☞ 꽃을 선물하면
꽃을 준 사람, 받는 사람, 판 사람, 보는 사람 모두 행복해진다. 한마디로 모두 다 행복해진다. 3.복날과 멍멍탕? 복날을 맞아서 멍멍탕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남자 다섯 명이 점심시간에 보신탕 집을 찾았다. 모두들 평상에 앉아서 주문하는데, 주문받는 주인아줌마가 이들을 쳐다보며 물었다. "전부 다 개죠?"
그러자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며, "네에~ 멍멍멍~"

모두는 자기 자신들이 '개'라고 시인했다. 멍멍멍~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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