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참새와 경상도 참새 작성자 amenpark 2025-03-02 조회 268

서울 참새와 경상도 참새

서울에 살고 있던 참새가 경상도 사는
친구 참새 초청을 받았다.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있는데
포수가 총을 겨누고 쏘려고 하자
친구 참새가 소리 쳤다

" 모두 수구리"

경상도 참새들은 모두 고개 숙였지만.
서울 참새만 무슨 말인지 몰라
고개를 들고 있어
포수가 쏜 총에 맞았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간신히
살아난 서울 참새
다음엔 절대로 총에 맞지 않겠다고

" 수구리" 란 경상도 말을 달달
외웠다.
친구 참새들과 또 재잘대며 놀고
있다가
이번에도 서울 참새만 포수가
쏜 총에 맞았다.

경상도 참새가 외친 말은??

.
.
.
.
.
.
.
.

.


.

.
"아 까 멘 키 로" ㅎㅎ


이래서 친구를 잘 사귀어야 됩니다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10초 안에 다른 8을 찾아보세요! (0) 청지기 2025-02-25 316
2  라면과 참기름이 싸웠습니다. (0) 청지기 2025-02-24 314
3  어떤 장로님이 죽어서 천당을 가게 되었다. (0) amenpark 2025-02-03 323
4  ☆ 이런 "장로님"은 no good ☆  (0) 관리자 2025-01-08 331
5  십계명 쉽게 외우는 법 (0) 창지기 2024-12-31 358
6  "찬송가 313장(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부릅시다" (0) amenpark 2024-10-01 703
7  목사님의 첫 심방 (0) 청지기 2024-09-06 436
8  담임목사님의 명설교 (0) amenpark 2024-08-24 410
9  * 늙어서 아내에게 조심해야 할 것 *  (0) 청지기 2024-07-03 442
10  "천만에요!" (0) amenpark 2024-07-03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