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tz Kreisler - Liebesleid(사랑의 슬픔)
특유의 감미로움과 풍부한 감성으로 연주하는
20세기 초반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크라이슬러의
걸작으로 '사랑의 기쁨'과 함께 널리 사랑받는 작품.
과거 비엔나의 무도장에서 유행했던 왈츠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A 단조의 주 멜로디가 동양적인 애상과 서정을
자아내면서 사랑의 슬픈 기억이 곡 전체를 감싸고 있다.
Liebesfreud(사랑의 기쁨)
Timofei Dokshitser - Trum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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