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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프랑수아 밀레 (프랑스어 :
Jean-François Mi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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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1814년
10월
4일
~ 1875년
1월
20일)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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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의 말년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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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프랑스 서북부에 있는 작은 농촌 그뤼시(Gruchy)의 전형적인 가톨릭 가정에서
8형제
중 둘째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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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교육은 초등학교로 그쳤지만 베르길리우스를
비롯한 고전과 당대의
문학을
평생 가까이 한 밀레는 남다른 예술가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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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수업은 1835년부터 고양인근 도시인 셰르부르에서 무셸과 랑글루아를
스승으로
삼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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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년에 셰르부르시의 장학금을 받고 파리에 간 밀레는 국립미술학교인
에콜 데
보자르의
폴
들라로슈의
화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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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떠나 퐁텐블로 숲의 마을 바르비종에 정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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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낭만주의, 사실주의적인 풍경화를 확립했는데, 이러한 화풍은
사실적
풍경화라는 프랑스의 풍경화의 기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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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그림은 웅장한 자연을 그려내는 것이 아니라 소박한 농촌의 풍경을
사실적으로
그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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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실주의(Realism) 혹은 자연주의(Naturalism) 화가라 불리고 있으나,
데생과
동판화에도 뛰어나 많은 걸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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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대표작으로는 〈씨뿌리는 사람〉·〈저녁기도〉·〈소치는 여인〉·〈이삭
줍기〉
·〈만종〉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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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만종〉은 해질 무렵 빛의 아름다움음 시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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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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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 여인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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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는 여인






▼ 낮잠자는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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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구질하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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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 채우기

▼ 밀레가 남긴 초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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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겨울궁전이 그 일부를 이루고 있는 에르미타주 미술관은 세계 일류의
미술관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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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역할은 1760년대에 예카테리나 대제가 궁전 안에 훌륭한 예술 작품
컬렉션을
전시하면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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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년 예까쩨리나 2세가 서구로부터 226점의 회화를 들여왔던 것이 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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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약 300만점의 전시품이 소장되어 있는 세계 최고의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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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곳은 서유럽관, 고대유물관, 원시문화관, 러시아 문화관, 동방국가들의
문화예술관과
고대화폐 전시관 등 총 6개의 큰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