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 한 그릇"을 읽고... 작성자 부천/황인창 2026-01-02 조회 43
"우동 한 그릇"을 읽고...

또다시 읽어보아도 감동으로 코끝이 찡해 옵니다. 
우리도 겪어보았던 어린 시절 때문이 아닐까? 

이렇듯 힘들 시절! 
우리도 따스한 온정을 받으며 나누며 살아오던 시절이 있었고
그 따스한 온정으로 함께 힘을 나누던 작은 시절이 있었지요. 
그래서 정말 보란 듯이 흔히 들 말하는 출세를 한 사람도 있었고, 
누군 가는 용기를 얻고 심기일전 하여 가정을 일으켰고 
또 누군가는 분기탱천! 가게를 열었고 공장을 만들고 기업을 세우고...

그 한 시대를 얘기하면 꼰대가 되어버린 요즈음이 되었지만 
분명한 것은 상황과 정도의 차이 일지언정 
이러한 현상은 지속되어져 갈 것 입니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다른 이들에게는 
조금의 배려심도 없어 보이는 이러한 사회 현상 속에서도 
그래도 우동 가게 주인 내외 같은 이들이 
분명 많을 것을 소망 하면서 2026년에 많은 기대를 가져 봅니다.
 -부천 전단장 황희창 장로 올림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연말마다 떠오르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우동 한그릇"♥ (1) 큰 머슴 2025-12-31 55
2  "흥미로운 옛날 사진들..." (0) 청지기 2025-10-03 63
3  ■ 유태인 어머니의 딸에게 便紙 ■ (0) 큰 머슴 2025-07-31 70
4  나이 70代는 달(月)마다 늙는다 (0) dechoir 2025-05-05 73
5  톨스토이 10가지 교훈 (0) amenpark 2025-03-27 81
6  별난 자동차들... (0) amenpark 2024-01-06 139
7  가곡 '바위고개' 이야기  (0) amenpark 2023-06-22 917
8  ♥연말마다 떠오르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우동 한그릇"♥ (3) amenpark 2022-12-28 223
9  흥미로운 옛날 사진들 (0) 순례자 2022-11-05 244
10  ☆ 12월의 촛불기도 / 이해인 ☆ (1) 큰 머슴 2021-12-24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