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노인 폐렴, 예방 접종은 필수 작성자 김재양 2010-10-21 조회 3150

큰 일 당하지 않을려면

 치명적인 노인 폐렴, 예방 접종은 필수

 

        故앙드레김 씨, 故백남봉, 폐렴으로 잇따라 별세

 

지난 12일,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대장암 수술 이후 치료 중 폐렴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이처럼 노인의 경우 다른 질병을 앓고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의 사망 원인은 대부분 폐렴이다.

불과 며칠 전 세상을 떠난 코미디언 고 백남봉 씨도 폐암으로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아왔지만 폐렴합병증으로 별세한 만큼, 노인폐렴의
심각성과 폐렴예방접종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코미디언 고 배삼룡 씨, 김대중 전 대통령의 주된 사망 원인도 폐렴이었다.
폐렴은 노인이나 심혈관계 질환, 호흡기 질환, 간 질환, 당뇨병, 흡연자 등에게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노화로 폐의 기능과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이므로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기 쉬울 뿐 아니라 중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치료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특히 암이나 만성질환 등을 앓고 있는 노인의 경우 폐렴합병증으로
사망할 위험이 크기 때문에 폐렴예방백신접종이 시급하다.

◆ 폐렴, 고령자와 만성질환자에게 치명적!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미생물 감염으로 폐에 염증이 생긴 상태다.
보통 가래를 동반한 기침, 호흡 곤란, 가슴 통증, 피 섞인 가래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고열과 식욕 부진, 피로 등의 전신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젊은 사람은 약물과 휴식만으로 치료될 수 있지만, 노인의 경우에는 80% 이상에서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입원기간도 15일에서 길게는 30일까지로 일반 성인에 비해
두 배 정도 길고 증세가 호전되지 않을 경우에 사망에 이른다.

소아에 비해서도 고령층 폐렴 사망자의 수는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연령별 폐렴 사망자는, 14세 이하 소아의 경우 1983년에 2, 108에
달했지만 2006년에는 36명에 불과했고, 70세 이상은 601명에서 3천 449명으로 늘어났다.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이재갑(감염내과) 교수는 “노인은 폐렴에 의한 사망률이
젊은 사람에 비해 3~5배 가량 높고,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의
70%가 노인환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65세 노인 폐렴환자의
사망자 수가 10년 만에 2배 가량으로 증가했다는 보고도 있는데,
앞으로 인구고령화와 만성질환자 수 증가로 인해 노인 폐렴환자 및 그로 인한 사망자 수는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 노인폐렴 급속 진행이 특징

폐렴을 단순 감기로 착각해 감기약만 먹는 경우, 염증이 더 커지고
폐렴이 악화돼 치료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 따라서 △38.3도 이상의
고열이 지속되고 △의식이 혼미해지거나 △감기약을 먹어도 전혀 증상
개선이 없고 △구토를 일으킬 정도로 심한 기침이 나오며 △호흡 수가 1분 당
30회 이상으로 헐떡여 숨이 차고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등의
증상이 있을 시에는 폐렴을 의심하고 X-ray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전문의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에는 특히 더 조심해야 한다. 노인성 폐렴은
일반적인 폐렴과 달리 서서히 진행되거나 열을 동반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 병원 밖에서 감염된 노인성 폐렴 환자의 20%가 입원 당시 열이 없다는
통계도 있는데, 이는 발열 기전 자체도 전신상태가 양호해야
작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설사 열, 기침, 가래, 숨가쁨, 기력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대개 나이가 들어 생기는 당연한 증상쯤으로 여기고 방치하다
질환이 심각해져서야 병원을 찾는 경우도 많다. 심한 경우, 폐 세포가 파괴되고,
호흡부전, 패혈증, 뇌수막염 등의 합병증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

노인 폐렴은 초기 발견이 어렵고 진행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감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기침, 가래, 기력저하, 고열 등의 뚜렷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에는
이미 폐렴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일 수 있다. 따라서 자녀들은 평소 부모님이 예전에
비해 △기억력이나 의식이 나빠지고 △헛소리를 하거나 △맥박 수와 호흡수가
빨라지면서 숨을 자주 가빠하고 △ 가래 끓는 소리를 내며 △ 식욕이 떨어지고
△전신 기력저하를 호소하고 △손발이나 입술이 파래지는 청색증을 보이고
△대소변을 못 가리는 등 평소와는 다른 증상 및 징후를 보이지는 않은지 살펴봐야 한다.

노인들은 이러한 증상 가운데 극히 일부만 나타나는 일도 허다하기 때문에
일단 의심이 되면 신속히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노인, 만성질환자는 폐렴구균백신 접종 권장

세균성 폐렴을 일으키는 주 원인은 폐렴 구균이다. 폐렴구균은 일반인의
약 40%에서 발견될 정도로 흔한 세균이다. 폐렴구균을 갖고 있다고 해서
모두 폐렴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몸에 면역력이 약해지면 발현해 폐렴 등
폐렴구균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리고 이런 폐렴 구균질환은 패혈증과 같은
다른 2차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따라서 고위험군은 폐렴구균 예방백신을 미리 접종할 필요가 있다.
폐렴구균백신을 접종한다고 해서 폐렴에 걸리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폐렴으로 인한 치명적인 합병증과 사망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실제로 폐렴구균 예방백신을 접종할 경우 치사율이 높은 뇌수막염, 균혈증 등
폐렴구균질환의 9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 또 1번 접종만으로도 폐렴구균
질환의 발병 위험을 45% 가량 줄이고,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 역시
59%나 감소하는 등의 예방 효과가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한감염학회에서 매년 모든 65세 이상의 성인들을
폐렴구균 백신 접종 대상자로 권고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는
백신은 23개 폐구균항원을 함유하고 있다.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이재갑(감염내과) 교수는 “국내에서는 소아에 비해
성인 폐렴구균예방백신 접종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낮아 성인 접종률이
영유아접종률 60%의 1/20 수준인 3%대에 불과하다”며, “성인 폐렴구균백신은
평생 1~2회 접종으로 충분히 폐렴구균질환 발병률과 사망률을 크게 줄일 수 있으니,
65세 이상의 노인은 물론이고 만성심혈관계질환자, 당뇨병, 만성호흡기질환자,
만성신부전자, 흡연자는 반드시 접종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폐렴 예방을 위해 일상생활 관리도 중요하다. 손 청결, 규칙적이고 영양 있는 식사,
하루 6~8시간의 적당한 수면으로 면역력을 강화시켜야 한다. 또한 구강 내 세균이
폐로 들어가 폐렴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평소 양치질 등
구강청결에도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실내온도는 26~28도, 습도는 40~50% 정도로 적당히 유지해주고, 실 내외 온도 차는
5도를 넘지 않도록 하며, 자주 창문을 열어 실내 환기를 시켜 주도록 한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겉옷을
챙기는 습관도 필요하다.
 
▷ Tip. 폐렴예방 위한 10계명

1. 평소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
2. 손톱을 3mm 이하로 제 때 깎아준다.
3. 구강청결을 위해 아침, 점심, 저녁, 자기 전 등 꼬박꼬박 양치질을 해 준다.
4. 실내 습도와 온도관리에 유의한다 (실내온도는 26~28도, 습도는 40~50%)
5. 사무실 환기를 자주 시켜 준다.
6.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갑작스런 기온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겉 옷을 챙겨 다닌다.
7.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한다. (하루 6~8시간 정도)
8. 밀폐된 공간에서 장시간 업무를 피하고, 업무 중간중간 바람을 쐬어준다.
9. 독감 유행시기에는 체온 유지와 면역력 증진에 각별히 유의한다.
10. 65세 이상 노인, 5대 만성질환자
(신부전, 간질환, 심혈관계질환, 당뇨병, 호흡기질환),
흡연자, 알코올중독자, 면역기능저하자는 폐렴에 걸릴 확률이 높으므로
미리 폐렴구균백신을 접종하도록 한다.

김병수 MK헬스 기자 [sskbss@mkhealth.co.kr]

 

 

생노병사의비밀 중년을 위한 슈퍼푸드

<자색고구마>


*안토시아닌'이 포도의 10배.신비의 건강지킴이 자색고구마


*일본에서는

이미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약고구마
자색고구마는 황산화 작용의 탁월한 주성분인 안토시아닌 색소의 함량이 매우 많으며

단맛이 있고 섬유질이 풍부하다. 성인병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황산화 작용을

하며 발암 물질을 억제하고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등 심혈관 질환에 좋은 식품이다.
또한 숙취해소, 혈액순환촉진, 치매예방, 변비해소, 뇌대사 기능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자색고구마에 함유된 안토시안색소의 효능 *
*세포의 노화를 촉진시켜주고 각종 성인병 원인이
되는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황산화작용
*발암 물질의 작용을 억제하는 항변이원성 작용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지환을
일으키는 변화요소 억제작용
*간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 간기능 개선으로 지방
간 경화및 알코올성 간질환의 예방및치료

*음주후 빠른 숙취해소
*혈액순환 촉진으로 뇌사기능 증진및 치매예방,
다이어트, 변비해소, 시력개선작용 등

1. 세포의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작용
2. 발암물질 작용을 억제하는 항암효과
3. 체내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심혈관계질환을 예방하고 치료
4. 간기능을 원활히하여 지방간 간경화및 알코올성
간질환의 예방및 치료
5. 음주후 간에서 분해되는 알데하이드류를 신속히
산화하여 혈액순환을 촉진
6. 혈액순환을 좋게하여 다이어트. 변비해소
시력개선작용
7. 인슐린분비를 줄여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

자색고구마에 많이 들어 있고 자색을 띄게하는 성분 안토시아닌의 효능


안토시아닌은 항산화작용이 강하고 혈관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며

항산화작용으로 노화방지기능을 가지며 시력보호및 콜레스테롤 감소효과를 가지고 있다.
안토시아닌이 많은 식품으로는
검은콩 검은쌀 검은깨 적색포도 가지 블루베리등에 많이

들어 있다.

 

항산화성분 안토시아닌

안토시아닌은 플라보노이드계(항산화성분중 가장 강력한 계열이바이오 플라보노이드

계열이며 이 계열에는 안토시아닌, 녹차에 많은 카데킨, 프로폴리스에많은 후라보노이드등이 있다),

색소로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피를 맑게 하며심장 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노화방지 기능을 가진
안토시아닌은강력한 소염작용과심장병예방,

노화방지 효능이밝혀지면서 건강물질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블루베리에 많이 함유된 안토시아닌의 항산화
능력은비타민C 보다 2.5배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와함께 시력보호 기능과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도 안토시아닌의 대표적

기능으로 떠오르고 있다.

육류 섭취가 많은 프랑스인이 심장병 사망률이 낮은
이유가다 포도주를 즐겨 마시기 때문이라는

 ‘프렌치 패러독스’와 일맥상통하는 이야기다.
한편 최근에는 안토시아닌이 소염, 살균 효과가
뛰어나고아스피린보다 10배나 강하지만

위에는 전혀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다는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게다가 망막에서 빛을

감지해뇌로 전달해 주는 로돕신 색소의 생성을 도와 비디오 증후군의여파로 생기는 눈의

피로를 줄여 주기도 한다.

- 안토시아닌이 많은 식품
검은콩, 검은쌀(검은콩의 4배), 검은깨, 적색 포도, 가지, 블루베리, 아싸이베리

(Acaiberry-아마존 열대에서나는 열매로 미국에서는'아마존의 비아그라'라는 별명을

가졌으며 오프라윈프리쇼에서 세계 최고의 영양과일로 평가받은 열매로 안토시아닌

성분은 가장 많다고 알려진 블루베리의 2배, 포도주의 10-30배로 최고)체리,

붉은 양배추, 붉은 양파, 망고스틴

 

젊음의 묘약, 고구마!
일본 최대의 고구마 산지이자 대표적인 장수촌 가고시마 이곳에서는 고구마를 이용한

다양한 식품을 볼 수 있다. 음료와 술, 빵과 과자, 아이스크림까지 가고시마 사람들에게는

고구마를 이용한 건강법이 생활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고구마는 비타민A, C, E와 칼륨, 섬유소 등
미량원소가 풍부하고,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능력이 탁월한 식품으로 밝혀지고 있다. 구황작물에서 웰빙

건강식품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고구마>를 주목한다!

혈관은 젊게, 혈압은 낮게!
우리나라 사람의 사망 원인 2위 심혈관 질환 고구마 섭취는 과연 혈압 강하와 혈관 개선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고혈압 상태의 쥐에게 자색 고구마 추출물을 투여하고 혈압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알아보았다. 그 결과 놀랍게도 불과 4시간 후에 고혈압 상태인 쥐가

정상 수치로 현저하게 혈압이 떨어지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고혈압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같은 효과가 나타날까?

제작진은 고혈압 진단을 받은 중장년 남성 9명에게 매일 아침, 저녁으로 자색 고구마즙을

마시도록 했다. 4주간의 테스트 후, 과연 이들에게 어떤 변화가 나타났을까?

고구마, 속 색깔에 숨겨진 신비한 비밀!
미국 고구마 주산지 노스캐롤라이나
이곳에서는
주황색 고구마가 가장 흔하고, 가장 인기 있다.

이유는 비타민 A를 포함한 영양성분들이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 반면 일본의< /FONT>

고구마 주산지 가고시마에서는 자색(보라색) 고구마를 이용한 가공식품이 넘쳐난다.

자색고구마의 안토시아닌 성분이 가진 강력한
항산화 능력에 대한 효능이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제작진이 국내 대학 연구팀과 직접 실험한 결과, 이 자색고구마는 항산화능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블루베리와 비교했을 때, 비슷한 정도의 높은 수치를 보였다.

요즘 우리에게 인기있는 호박고구마, 당근고구마 등

다양한 고구마의 여러 가지 속 색깔은 맛뿐만 아니라 영양가에도 큰 차이가 있다.

고구마의 속 색깔이 갖고 있는 신비한 비밀을 공개한다!

고구마 껍질 채 먹어라!
고구마는 가열해도 영양성분의 파괴가 적은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더구나 고구마는

덩이뿌리인 고구마뿐만 아니라, 잎과 줄기에도 영양소가 풍부하다.

오히려 비타민 A와 C. E가 뿌리인 고구마보다 잎과 줄기에 많이 존재한다.

잎에서 뿌리까지 버릴 것이 없는 건강 채소, 고구마
특히 보라색인 고구마 껍질은 고구마

속보다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이 높게 포함되어 있어 껍질 채 먹는 것이 좋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고구마 위원회의 코델 박사는

하루에 고구마 하나씩이면 의사가 필요 없다고 강조한다. 중년의 건강을 지키는 첫 번째

슈퍼푸드 고구마. 고구마, 제대로 먹는 법을 알아보자!

[효능, 효과] 고구마가 우리 몸에 좋은이유

고구마는 체력을 좋게 하고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식품이다. 또한 알칼이성 식품이라서

우리 몸의 산성화를 막고, 비타민 성분이 많아 노화를 막는

장로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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