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닥친 날 '전국장로성가합창단협회 임원과 단장'이 서울역 KTX대회의실에서 《2026-정기총회》를 가졌지요 전국에서 모인 찬양하는 순례자들이 반갑게 만나 2026년에 이어 내년 2027년의 '전국연주회'를 확인ㆍ결정하면서 새해를 맞아 단장으로 취임한 각단의 단장을 뜨겁게 환영하고 모두 31개단 단원 2,000여 명의 찬양 활동을 알리며 서울에서 제주까지 각단의 단장들이 뜨거운 사명감으로 곡조 있는 기도인 찬양을 부르는 단원들을 이끌며 늘 봉사하고 있음에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전국협회 소속 각단의 단장들은 하늘 우러러 부른 찬양 연주역사를 따뜻한 봄향기처럼 이어가고 있는 나의 노래 친구요 믿음의 형제요 찬양동지들이기에 《2026-정기총회》를 마치면서 그들을 봄꽃처럼 아우르는 맘으로 기도드렸습니다 하늘 우러러 찬양드리는 동안 늘 평안하길 바라며 샬롬!✌️
ㅡ♧ 큰 머슴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