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여명의 단원을 이끌고 필리핀 해외찬양을 무사히 다녀 오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2월 말이라 3월 단보가 늦어지리라 생각했었지만 때 맞춰 날라온 단보를 받고 역시 장로님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바로 소식을 전하여야겠다 생각했었지만 이렇게 늦게 답글을 올려 드림에 죄송한 마음 그지 없습니다.
벌써 내년 러시아와 북유럽 해외찬양을 준비하는 정열적인 박정도장로님의 모습을 다시금 되새겨보며 장로님의 계획하시는 모든 일이 주님의 뜻 안에서 순조로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합니다.
장로님!
의욕도 좋지만 이제는 건강도 보살펴야하는 시기임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박정도장로님! 화이팅입니다.
순천에서 장운광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