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목욕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이 우물물은 힘겹게 퍼 올려야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주시는 생수는 영원히 마르지 않음에 감사합니다.
대구장로합창단이 파놓은 이 작은 우물 하나가 이곳사람들에게
기쁨과 삶을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예수그리스도의 생수의 강이
이곳 톤레삽을 뒤덮기를 소원하며
스스로에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