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보고싶은 장로님에게! 작성자 세부에서/정찬수 2015-06-06 조회 321
오늘 밤 찬양 집회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메르스 균은 찬양 앞에서 꺾일 수밖에 없구요.

한편으로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나라 대한민국을 너무도 사랑하십니다.
오는 6월 9일 서울 시청앞에서 동성애 행진이 계획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박원순 서울시장이 강력하게 후원하고 있다고 하구요.

이번 이 메르스로 인해서 그 행사가 취소된다고 하니,
하나님의 섭리가 놀랍기도 합니다.

제가 2005년에 미국 텍사스 주에 한 달간 가정교회 연수 받으러 갔다가,
플로리다 주에 가고 싶어서 제가 직접 운전을 하여 4일간에 걸쳐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뉴올리언스에 들러서 2일을 머물며 투어를 했습니다.
그런데 2년 후에 뉴올리언스에서 세계적인 동성애 모임이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미국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왔고, 2년 가량 흘러 뉴올리언스에서 세계적인 규모의 동성애 모임이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바로 그 행사를 코앞에 두고 엄청난 비가 내렸고,
미시시피 강 둑이 터져 뉴올리언스는 물에 잠기고 말았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많은 인명 피해와 손해가 있었습니다.
그 반면에 극단적인 악한 일인 동성애 모임이 자연히 파기되고 말았습니다.
인간의 악한 죄는 항상 수많은 고통과 아픔을 가져 오고야 만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인류를 죄와 마귀의 손에서 구출하시기 위해 사랑의 손길을 베푸시고,
오래 참으시는데도, 사람들은 계속 하나님을 대적하고,
마귀의 뜻을 따르려고 하고 있습니다.
두려운 것은 정치 지도자들이 그 마귀의 일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므로
오늘 밤 장로님을 통하여서 동성애 모임을 무산시키시고,
대신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이 울러 퍼지도록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기적이 일어날 겁니다. 할렐루야!
세부에서 작은 종, 정찬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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