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11월이 되었습니다. ♧ 작성자 필리핀 세부/정찬수 2016-11-07 조회 281

벌써 11월이 되었습니다.

수능 시험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나라 건설을 위해 부름을 받았기에, 

우리와 우리의 모든 자녀들이 그 부름받은 목적에

귀하게 쓰임 받기를 소원합니다. 

 

늘 위해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약속하신대로

사랑의 빚을 갚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저의 현지 목회자 재교육 교수 사역은 생각한 것보다

더 아름답게 진행되고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제 현지 목회자들과 끈끈한 신뢰관계가 구축되어가고 있습니다. 

지식 뿐만 아니라, 실천 목회도 함께 현장에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인도하심과

배후에서 항상 후원하는 사랑의 힘입니다. 

 

특히 수능 시험을 앞두고 있는 자녀를 위해서 많이 기도합니다. 

요즘에는 우리나라를 위해 자다가 꿈 속에서도 기도합니다. 

새벽을 깨우며 일어나 기도합니다. 

오늘 새벽에는 평안한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겁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는 우리나라를 보호해 주셨습니다. 

문제는 교회와 교회 지도자들이 세속화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필리핀 목회자 재교육 사역 선교사 정찬수 드림.

ㆍ작성자 : amenpark 정 목사님~
귀한 메시지 감사합니다.
현지 선교활동이 안정되고 있다니
매우 기쁜소식입니다.
다만,
우리나라 전체가 마치 요즘 날씨처럼
싸늘하게 차갑습니다.
남의 탓할 것도 아니고
너와 나 할 것없이
모두의 잘 못입니다.
우리 민족에게 회개하라는 기회를
내려 주신 것 같습니다.
늘 기도하여 주소서~
감사합니다.
-11월 들어 더욱 기도에 힘쓰는~/큰 머슴-
등록일 :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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