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가을 날의 감동이 넘쳤던 찬양연주회 ♣-성덕교회 초청 찬양연주회를 마치고...- 28년 전 1994년과 19년 전 2003년에두 차례 성덕교회 찬양연주회를 가진 후세 번째 9월 마지막 주일오후에 찾은 성덕교회!대구 수성들녘 주택가 한가운데말씀과 찬양으로 뜨겁게 달구어진마치 잘 익은 감처럼 달콤하다고 소문난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성덕교회라서,오는 10월 20일(月) 정기연주회를 앞두고찬양을 뜨겁게 달궈온 찬양하는 순례자들을 초청해뜻깊은 찬양연주회를 마련하였음에... 나라 안팎이온갖 골칫거리로 술렁이는 분위기 가운데오후 3시에 교회 도착할 때부터마음이 평안해지는 느낌을 받은 것은우리를 맞이하는 모든 교인들이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었기에결실의 계절을 맞은 듯감사 분위기가 넘치는 가을 들녘 같은풍성한 느낌이었기에... 대구 수성구에서가장 알차게 발전하면서지역사회를 위한 선교 프로그램으로활기 넘치게 활동하는 소문난 교회라서성덕교회를 섬기면서대구장로합창단 중심멤버로 활약하는정광국(T2)-임희동(T1)장로의 안내를 받으며오후 3시부터 짧게 리허설을 하였고, 특별히지휘자를 비롯한 여러 단원들이정기연주회를 앞둔 하반기 첫 순회연주라서다른 어느 교회에서의 연주회 때보다더욱 열정과 혼신을 다하여 찬양을 하면서초청연주회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음에... 69년 전에 중구 동인동에서 설립되어대구 수성구의 가장 중심지역으로아름답게 옮겨진 성덕교회는,예장합동 수성노회 교회 가운데선교의 황금어장으로 불리는 주택가를 품고대내외적으로 매우 튼튼하게 성장했기에사랑과 평화의 향기가성덕교회에 가득 넘쳐나면서초가을의 풍성함이 넘쳐나는 모습이었고,부르는 이나 듣는 이 모두가하나님께 향기로운 찬양으로 감사드리며가을꽃 향기처럼 은혜롭게 진행되었습죠. 오후 4시 정각에 시작된1부 예배에 이어2부 찬양연주는 정기연주회 프로그램처럼다양한 순서로 진행되었는데하반기 첫 연주라 조금은 긴장(?) 했어도한마음 한목소리로 부르는 세련된 하모니에다영혼이 실린 곡조 있는 기도는,때로는 산들바람처럼 조용하면서때로는 폭풍처럼 몰아치는 기름진 하모니로교회 안을 넘치도록풍성하게 채우며 울려났음에... 지난 1994년과 2003년에 이어띄엄띄엄 세 번째 방문하게 되었어도2층 본당의 울림이 엄청 훌륭한데다교인들의 반응도 엄청 뜨거워서1시간 넘게 찬양연주회가 진행될수록깊은 은혜로운 분위기에 젖어들면서진한 감동이 모두의 가슴에 깊게 젖어들었는데,DEC의 첫 찬양에 이어DEC싱어즈의 중창 순서와성덕교회 샤론중창단의 환영찬양과색소폰 앙상블의 기름진 하모니도 뜨거웠고마지막 순서로 앙코르 곡인'찬양하는 순례자'가 끝났을 때에는감동의 박수와 환호가 넘쳐났음에... ▼성덕교회 찬양연주 예배와 찬양단 인사 ▼성덕교회 찬양연주 예배 ▼ 대구장로합창단 박정도 단장 인사와 진행  ▼DEC 싱어즈 남성중창▼ ▼DEC 싱어즈 남성중창 / 동영상▼ ▼DEC 싱어즈 남성중창 / 동영상 ▼성덕교회 샤론 중창단 / 환영의 찬양 ▼성덕교회 샤론 중창단 환영의 찬양 / 동영상 ▼DEC색소폰앙상블 색소폰연주 ▼DEC색소폰앙상블 색소폰 연주 / 동영상 ▼대구장로합창단 찬양하는 순레자 ▼대구장로합창단 영광의 찬양 /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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