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매일 받는 사랑은
하나님께서 이유없이 베푸시는 감사의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사랑을 전하기에
늘 최선을 다 해야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알고도 행치 못하는데 있습니다.
정말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저는 이번 소식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사랑의 참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수년 전 제가 출석하던 교회 권사님의 따님이
백혈병(?)으로 몸져 누웠을 때의 일이 생각납니다.
제가 갖고 있던 헌혈증서 7~8매를 전해드린 생각이...
결국 그 분은 하나님이 불러 가셨지만...
우리 하나님은 권목사님과 정집사님을
속히 일으켜 세우실것을 믿습니다.
왜요?
이번 일이 하나님의 영광을 만방에 드러내는
놀라운 메세지가 되어 온 땅에 울려 퍼지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향기가 진동합니다.
할렐루야~~~~~~!!
-장로찬양단 코랄 카리스 홈피지기- |